1 조직위 : 3개월 내 완료
2 경기력 : 취약종목 집중투자
3 인프라 : 경기장 6곳 신설
꿈이 이뤄졌다. 2018년 동계올림픽이 한국 평창에서 열린다. 2 경기력 : 취약종목 집중투자
3 인프라 : 경기장 6곳 신설
평창은 7일 제12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63표라는 역대 최다득표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예정)까지 치러지는 17일간의 전 세계 겨울축제를 위해 지금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조직위원회 구성해 활동 시작
동계올림픽 개최국은 유치 시점부터 5개월 이내에 조직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그러나 평창은 유치조건 중의 하나로 조직위를 3개월 이내 구성하기로 약속한 상태다.
조직위는 가장 먼저 의사결정기구인 집행위원회를 구성해야 하는데 집행위원으로는 IOC규정에 따라 IOC위원,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과 사무총장, 역대 올림픽 선수, 개최도시 인사 등이 포함돼야 한다. 조직위는 대한체육회와 통합마케팅을 진행하지만 IOC가 중계권 계약을 비롯한 마케팅 사업을 IOC규정에 따라 할 수 있도록 중간자 역할을 한다.
○동계스포츠 활성화
평창이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내세운 슬로건은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다. 한국이 올림픽을 유치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동계스포츠의 불모지인 곳으로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다.
○조직위원회 구성해 활동 시작
동계올림픽 개최국은 유치 시점부터 5개월 이내에 조직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그러나 평창은 유치조건 중의 하나로 조직위를 3개월 이내 구성하기로 약속한 상태다.
조직위는 가장 먼저 의사결정기구인 집행위원회를 구성해야 하는데 집행위원으로는 IOC규정에 따라 IOC위원,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과 사무총장, 역대 올림픽 선수, 개최도시 인사 등이 포함돼야 한다. 조직위는 대한체육회와 통합마케팅을 진행하지만 IOC가 중계권 계약을 비롯한 마케팅 사업을 IOC규정에 따라 할 수 있도록 중간자 역할을 한다.
○동계스포츠 활성화
평창이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내세운 슬로건은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다. 한국이 올림픽을 유치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동계스포츠의 불모지인 곳으로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다.
평창의 분명한 목표의식은 IOC위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냈고 올림픽 유치에 성공했다. 그러나 여전히 국내 동계스포츠 환경은 척박하다. 마땅한 경기장도 없이 훈련하고 있는 선수들이 많다. 올림픽 이전까지 이들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 이 외에도 한국이 2004년부터 8년간 지속해온 ‘드림프로그램’도 명맥을 이어가야 한다.
드림프로그램이란 동계스포츠 불모지인 열대 지역과 저개발 국가 등 총 47개국 949명의 청소년들을 해마다 초청해 스키와 빙상 등을 체험하도록 하는 행사. 동계스포츠의 저변 확대라는 측면에서 IOC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프로젝트다.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앞으로는 50억 원을 투자해 좀 더 영역을 확장시킬 것”이라고 선언했다.
○13개 중 7개 완공 6개 경기장 건설
경기장도 완비해야 한다. 7개 경기 15개 종목(86개 세부종목)으로 열리는 평창대회는 13개 경기장이 필요하다. 그중 알파인스키(대회전, 회전),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스키(모굴, 에이리얼, 스키크로스), 스노보드, 컬링 등 7개 경기장은 이미 조성해 놓은 상태다.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1, 2, 루지/봅슬레이&스켈레톤은 입지 선정을 마쳤고, 피겨스케이팅과 쇼트트랙은 기본설계까지 완료된 상태. 2018년 전까지 6개를 신설해야 한다.
○13개 중 7개 완공 6개 경기장 건설
경기장도 완비해야 한다. 7개 경기 15개 종목(86개 세부종목)으로 열리는 평창대회는 13개 경기장이 필요하다. 그중 알파인스키(대회전, 회전),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스키(모굴, 에이리얼, 스키크로스), 스노보드, 컬링 등 7개 경기장은 이미 조성해 놓은 상태다.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1, 2, 루지/봅슬레이&스켈레톤은 입지 선정을 마쳤고, 피겨스케이팅과 쇼트트랙은 기본설계까지 완료된 상태. 2018년 전까지 6개를 신설해야 한다.
홍재현 기자 (트위터 @hong927) hong9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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