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3곳 골프장 새로 문 열어
2012년 33곳의 골프장이 새로 문을 열 전망이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는 1일 올해 개장할 골프장을 조사한 결과 회원제 18개, 퍼블릭 15개 등 33곳(18홀 기준 33.5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들 골프장이 예정대로 연내에 모두 개장하면 전체 골프장 수는 작년 말 현재 435곳에서 올해 말에는 468곳으로 늘어난다.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골프장은 2001년부터 가속화 되면서 2007년 32.0곳(이하 18홀 기준), 2008년 33.1곳, 2009년 25.3곳이었다가 2010년에 37.7곳(18홀 기준)으로 절정을 이뤘다. 지난해는 전년보다 10개 적은 27.3곳이 문을 열었다.
▲골프존, 선운산 골프장 인수
(주)골프존은 자회사 듄즈골프(주)를 통해 전북 고창의 선운산 골프장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스크린골프 전문 업체로 출발한 골프존은 작년 코스닥 상장 이후 새로운 사업 진출을 모색해 왔다. 골프용품 유통업 진출에 이어 이번 골프장 인수로, 골프장 운영 및 컨설팅 사업에도 진출한다. 인수 가격은 481억7000만원이다. 골프존은 중장기적으로 해외 골프장 운영 사업에도 진출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PRGR 고반발 iD 460X 드라이버 출시
PRGR코리아는 반발력을 높여 비거리 증가에 도움을 주는 iD 460X 드라이버를 2일부터 판매한다. 헤드 페이스 두께를 얇게 해 반발 성능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경량화를 통해 높은 타구각과 낮은 스핀 성능을 발휘하도록 했다.
로프트는 9.5도와 10.5도 두 가지, 샤프트는 헤드 스피드에 따라 M-43, M-40, M-37 세 가지 타입으로 출시했다. 샤프트 길이는 46인치로 기존 모델보다 약간 길어졌다. 소비자 가격은 120만 원. (02)554-7770
2012년 33곳의 골프장이 새로 문을 열 전망이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는 1일 올해 개장할 골프장을 조사한 결과 회원제 18개, 퍼블릭 15개 등 33곳(18홀 기준 33.5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들 골프장이 예정대로 연내에 모두 개장하면 전체 골프장 수는 작년 말 현재 435곳에서 올해 말에는 468곳으로 늘어난다.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골프장은 2001년부터 가속화 되면서 2007년 32.0곳(이하 18홀 기준), 2008년 33.1곳, 2009년 25.3곳이었다가 2010년에 37.7곳(18홀 기준)으로 절정을 이뤘다. 지난해는 전년보다 10개 적은 27.3곳이 문을 열었다.
▲골프존, 선운산 골프장 인수
(주)골프존은 자회사 듄즈골프(주)를 통해 전북 고창의 선운산 골프장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스크린골프 전문 업체로 출발한 골프존은 작년 코스닥 상장 이후 새로운 사업 진출을 모색해 왔다. 골프용품 유통업 진출에 이어 이번 골프장 인수로, 골프장 운영 및 컨설팅 사업에도 진출한다. 인수 가격은 481억7000만원이다. 골프존은 중장기적으로 해외 골프장 운영 사업에도 진출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PRGR 고반발 iD 460X 드라이버 출시
PRGR코리아는 반발력을 높여 비거리 증가에 도움을 주는 iD 460X 드라이버를 2일부터 판매한다. 헤드 페이스 두께를 얇게 해 반발 성능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경량화를 통해 높은 타구각과 낮은 스핀 성능을 발휘하도록 했다.
로프트는 9.5도와 10.5도 두 가지, 샤프트는 헤드 스피드에 따라 M-43, M-40, M-37 세 가지 타입으로 출시했다. 샤프트 길이는 46인치로 기존 모델보다 약간 길어졌다. 소비자 가격은 120만 원. (02)554-7770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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