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세 페르난데스.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이번 올스타 브레이크를 전에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에서 회복해 돌아올 것으로 보이는 호세 페르난데스(23·마이애미 말린스)가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의 조엘 셔먼은 페르난데스가 10일(이하 한국시각) 25개의 불펜 투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같은 날 전했다.
이날 페르난데스는 자신의 모든 구종을 완벽하게 사용했고, 이를 지켜 본 마이애미의 댄 제닝스 단장으로부터 칭찬을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부상을 당하기 전 페르난데스는 2014시즌 포심 패스트볼, 투심 패스트볼, 커브볼, 체인지업을 구사했다. 2013시즌에는 슬라이더도 던졌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2013년 마이애미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그 해 12승 6패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차지한 초특급 유망주.
이후 페르난데스는 지난해 초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까지 꼽혔으나 불과 8경기에 선발 등판한 뒤 팔꿈치 부상을 당해 토미 존 서저리를 받아 전열에서 이탈했다.

호세 페르난데스. ⓒGettyimages멀티비츠
마이애미는 페르난데스가 성공적으로 복귀해 이전의 기량을 되찾아야 타선의 지안카를로 스탠튼(26)과 함께 투타의 중심을 잡을 수 있다.
페르난데스가 건강한 몸으로 한 시즌을 치른다면 ‘현역 최고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27)의 강력한 사이영상 경쟁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재활이 한창인 페르난데스는 이르면 오는 6월 중순, 늦어도 올스타 브레이브 이전까지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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