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무사 2, 3루에서 롯데 민병헌의 타구를 SK 김강민이 잡아내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잘 부탁해요 사돈” 배인혁, 노정의와 아슬아슬 ‘공동 육아’ 시작 (우주를 줄게)
AxMxP, 오늘(21일) 컴백…더블 타이틀로 증명할 마이웨
지드래곤, 첫 팬미팅 일본·태국 추가…360도 무대 예고
점점 날렵해져…안재홍, 확 달라진 얼굴 [DA★]
정은채, 로펌 대표로 컴백…“다시 용기 내 도전”
한국판 인기 힘입어…일본판 ‘오세이사’, 28일 재개봉 확정
채은정, 결혼 3개월 만에 2세 갈등…“5년 후면 난 50세”
‘자석즈’ 라이즈 쇼타로-원빈, 뷰티 모델다운 비주얼
ZB1, 제로즈 향한 찬란한 고백…‘ROSES’ 선공개
레드벨벳 김예림, 초췌한 얼굴…힘이 영 안 나나봐
‘유교 보이’ 영철, 이미 웨딩 화보 공개…29기 연상 신부 정체는? (나는 SOLO)
이영지, 가터벨트로 파격 변신하더니…“11kg 다시 쪘다”
‘그대로만 자라다오’의 정석…안유진, 중1 과거 사진 공개 [DA★]
이국주, 일본 생활 공개 후 압박 토로…“일본어 숨 막혔다”
임영웅 팬클럽 라온, 로뎀의집 55번째 급식봉사
‘현역가왕’ 전유진, 이번엔 심사위원이다…초대 가왕의 품격 있는 귀환
K팝 기강 잡으러 왔다…엑소 ‘크라운’ 무대 최초 공개 (엠카)
변우석, 글로벌 사로잡는 팔근육…설렘 모먼트 [DA★]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