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상대로 86-73으로 승리한 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용인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