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WBC에 출전하는 한국야구대표팀과 SSG 랜더스 퓨처스의 연습 경기에서 7회초 2사 1루 한국 최지훈이 도루를 시도했지만 2루 베이스를 밟지 못하며 태그 아웃되고 있다.
고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