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안고 PO 돌입하는 현대건설-정관장, ‘외국인 선수 공백’ 틀어막아야 산다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이 ‘왕좌 게임’의 첫 걸음을 뗀다. 현대건설과 정관장은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릴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PO·3판 2선승제) 1차전을 갖는다. 지난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현대건설은 또 한 번 정상을 노크하고, 정관장은 2…2025-03-24 15:10
‘최하위’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선임…“재도약 위한 변화가 필요했다”재도약을 노리는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새 사령탑으로 신영철 감독(61)을 선임했다.OK저축은행은 24일 “구단 제4대 사령탑으로 신 감독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 신임 감독은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대한항공, 한국전력, 우리카드 감독을 역임했다. O…2025-03-24 14:15
정관장이 오매불망 기다리는 ‘승리의 치트키’ 부키리치…박은진은 출전 유력‘봄배구’ 이상을 넘보고 있는 V리그 여자부 정관장의 마지막 고민은 ‘승리의 치트키’ 부키리치의 출전 여부다. 부키리치가 뛰어야만 전력을 최대치로 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정규리그 3위 정관장은 25일 수원체육관에서 2위 현대건설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2025-03-24 06:55
‘최하위’ OK저축은행, 국내파-해외파 놓고 차기 사령탑 저울질…“24일 발표가 목표”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의 새 사령탑 선임이 임박했다. 국내 A 감독과 해외 B 감독을 놓고 마지막 저울질을 하고 있다.OK저축은행은 올 시즌 최하위(7위) 추락했다. 7시즌만이다. 오기노 마사지 전 감독(일본)의 취임과 동시에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 우…2025-03-23 14:59
‘라스트 댄스’서 정규리그 우승 챙긴 김연경…더욱 절실해진 ‘포스트 김연경’ 시대 이끌 스타들의 등장‘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는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흥국생명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올 시즌 순위 싸움은 중반 이후 큰 관심을 끌지 못했다. 흥국생명이 지난달 26일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데다, 현대건설과 정관장도 일찌감치 봄배구행 티켓을 거…2025-03-21 06:30
대한항공의 마지막 희망 러셀, “우승 위해 V리그 복귀했다”대한항공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러셀(32·미국)은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목표로 V리그에 복귀했다. 과거 한국전력(2020~2021시즌)과 삼성화재(2021~2022시즌) 시절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던 그에게 V리그 정상 도전은 몹시도 큰 동기부여다.9일 대한항공에 합류한 러셀…2025-03-19 15:57
[현장리뷰] 김빠진 미리 보는 PO…대한항공, 주전 대거 빠진 KB손해보험에 3-0 승리!미리 보는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는 예상외로 싱거웠다. 대한항공이 주전들에게 휴식을 준 KB손해보험을 꺾고 정규리그를 마감했다.대한항공은 18일 의정부 경민대 기념관에서 벌어진 KB손해보험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025-03-18 20:45
‘후반기 11승’ 한국도로공사의 변신, 아시아쿼터 타나차를 향한 기대감↑시즌이 저물고 있는 상황이 그저 아쉬울 따름이다.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는 2024~2025시즌 후반기 들어 전혀 다른 팀이 됐다. 정규리그 3라운드까지는 5승13패로 하위권을 맴돌았으나, 4라운드 이후 17경기에선 무려 11승을 쓸어 담았다. 특히 6라운드에는 4승1패다. 반격 시…2025-03-18 18:04
간판 바뀌는 한국 미들블로커 계보…신영석-양효진 잇는 차세대 김준우-이다현한국배구 미들블로커(센터)의 간판이 바뀌고 있다.미들블로커의 계보는 한동안 정체된 경향이 강했다. 2010년대 초반부터는 신영석(39·한국전력)과 양효진(36·현대건설) 천하였다. V리그 남녀부 통산 블로킹 1위인 둘의 실력이 워낙 출중해 뛰어넘을 후배가 좀처럼 나타나지 못했다. 블로…2025-03-18 15:54
헌신에 초점 맞추는 ‘리베로’ 서재덕…“후배들 뒷바라지해야죠”한국전력 ‘원클럽맨’ 서재덕(36)은 이제 리베로 유니폼이 어색하지 않다. 공·수 만능이라 불리던 전성기를 뒤로하고 이제는 후위에서 후배들의 성장을 돕겠다는 의지다.서재덕은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홈경기(0-3 패)를 끝으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2025-03-18 15:50
‘아시아쿼터 이상의 영향력’ 메가, 그 앞에 놓인 두갈래길…정관장에 남느냐, 떠나느냐V리그 여자부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메가(26·인도네시아)의 거취가 초미의 관심사다. 19일 마감되는 V리그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신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미 지난달 13일 마감된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도 신청하지 않은 데 이어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마저 포기함…2025-03-17 15:35
악재 속 PS 오른 디펜딩 챔프…대한항공, PO는 선수층 시험대탄탄한 선수층을 앞세워 통합 4연패를 이뤘던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에서 또 한번 저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은 올 시즌에도 포스트시즌(PS)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다만 4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 결정전 직행을 확정…2025-03-17 06:55
[현장리뷰] IBK기업은행, ‘2위 경쟁’ 현대건설 잡았다!…빅토리아 32점 활약 앞세워 3-1 승리IBK기업은행이 2위 확정을 노리던 현대건설의 발목을 낚아챘다.IBK기업은행은 13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현대건설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3 27-25 19-25 25-18)로 이겼다. 이로써 IBK기업은행…2025-03-13 21:20
김다인, 부상으로 웜업존에서 치료13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 김다인이 부상으로 웜업존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13 21:19
정지휸, 득점 성공!13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 정지윤이 IBK기업은행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13 21:19
IBK기업은행, 승리의 하트 세리머니!13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IBK기업은행이 현대건설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 승리 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13 21:18
모마 ‘혼신을 다한 스파이크!’13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 서지혜가 IBK기업은행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13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