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어쩌나’ 울버햄튼 또 못 이겼다→‘개막 19경기 연속 無승’[동아닷컴]이미 123년 전 최악의 기록을 소환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이 이번 해 마지막 경기에서도 시즌 첫 승에 실패했다.울버햄튼은 3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2025-12-31 10:04
‘원하는 대가 없다’ 애리조나, 마르테 트레이드 포기→‘문 닫는다’[동아닷컴]최근 트레이드 시장을 뜨겁게 달군 나온 케텔 마르테(34)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잔류할 전망이다. 애리조나가 마르테 트레이드를 포기하는 모양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1일(한국시각) 마이크 헤이즌 애리조나 단장이 마르테 트레이드 논의를 곧 종료할 …2025-12-31 09:20
‘무너진 스플리터’ 예이츠, LAA와 1년 계약 ‘38세 시즌에 부활?’[동아닷컴]큰 기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즌 처참하게 무너진 ‘베테랑 구원투수’ 커비 예이츠(38)가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를 받았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1일(한국시각) LA 에인절스와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은 예이츠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구체적…2025-12-31 08:37
‘최악의 상황’ 쓰러진 요키치, 최소 한 달 OUT ‘왼쪽 무릎 과신전’[동아닷컴]최악의 상황이다. 경기 도중 무릎 부상으로 쓰러진 ‘현역 최고의 선수’ 니콜라 요키치(30, 덴버 너게츠)가 최소 한 달 이상 출전할 수 없게 됐다.덴버 구단은 31일(이하 한국시각) 요키치가 왼쪽 무릎 과신전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 요키치가 4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2025-12-31 08:07
‘총액 보다는 기간’ 벨린저 계약 늦어지는 이유→‘7년 강하게 고집’[동아닷컴]계약이 늦어지는 이유는 총액보다 기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디 벨린저(30)가 이번 겨울에 7년 계약을 강경하게 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미국 뉴욕 포스트는 지난 30일(한국시각) 벨린저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7년 계약을 강하게 요구하는 중이라고 전했다.벨린저는 19…2025-12-31 07:34
추신수, 韓 최초 ML 명예의 전당 득표 성공 “한국 최고 타자 상징성”[동아닷컴]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가 된 ‘추추트레인’ 추신수(43)가 첫 득표에도 성공했다. 추신수가 한국인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서 1표를 받았다.미국 텍사스 지역 매체 ALL DLLS는 31일(한국시각) 텍사스 전담기자 제프 윌슨이 2026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2025-12-31 07:04
‘렌복절’ LAA, ‘548억 3~5년 분할 지급’→‘최악의 선수 드디어 은퇴’[동아닷컴]‘역대 최악의 선수‘ 앤서니 렌던(35)이 은퇴한다. LA 에인절스와 렌던이 남은 연봉 처리 방식에 대해 합의를 마쳤다.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31일(한국시각) 렌던이 12년간의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을 마감하며 공식적으로 은퇴한다고 전했다. 이에 …2025-12-31 06:27
1000만으로 시작해 끝판대장으로 마무리…6개 키워드로 본 2025년 KBO리그희로애락이 공존한 2025년 한 해가 마무리됐다. 지난해 1000만 관중 시대를 연 KBO리그는 올 시즌에도 흥행 가도를 달렸다. 한 시대를 풍미한 ‘끝판대장’ 오승환은 9개 구단의 은퇴투어 속에 마지막 공을 던졌다. 2025년은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로 팬 안전을 되새긴 해이…2025-12-31 02:04
“사이판 캠프 출국 전 회의 진행” 송성문 WBC 참가 여부, 이르면 1월 초 결정 예정“선수 본인 뜻 들어봐야 한다.”내년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서는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 여부가 이르면 1월 초 결정될 전망이다.올해까지 키움 히어로즈 소속으로 KBO리그에서 활약한 송성문은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2025-12-31 00:00
“볼수록 대단하게 느껴진다” 베테랑 타자 시대 속 노경은-김진성-우규민의 가치“보면 볼수록 대단하게 느껴진다.”최근 KBO리그에는 나이를 잊은 베테랑 타자가 많다. 리그 최고령 타자 최형우(42·삼성)를 필두로 김현수(37·KT 위즈), 전준우(39·롯데 자이언츠), 양의지(38·두산 베어스)가 여전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도 이들의…2025-12-30 23:59
한국야구 올해의 발견…KT 안현민, 한 달 늦은 출발에도 2025년 최고 스타로 우뚝올해 한국야구에는 ‘괴물’이 나타났다. KBO리그와 한국 야구대표팀의 스타로 떠오른 안현민(22·KT 위즈)이다.안현민은 연말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고 다녔다. 지난달 KBO 시상식에서 출루율·신인상을 모두 차지한 그는 9일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인상과 골든…2025-12-30 23:59
‘9연패 탈출’ 페퍼저축은행, GS칼텍스 3-1 제압…조이 32득점 맹활약페퍼저축은행이 길었던 연패를 끊고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페퍼저축은행은 30일 광주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홈경기서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1(21-25 25-20 25-16 25-21)로 제압했다. 지난달 21일 정관장전(1-3 …2025-12-30 21:11
‘힉스 39점 폭발’ KT, 수비 무너진 삼성에 111-86 완승…KT 2연승, 삼성 5연패 [현장리뷰]수원 KT가 폭발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서울 삼성을 5연패에 빠트렸다.KT는 30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서 열린 삼성과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홈경기서 아이재아 힉스(3점슛 3개 포함 39점·5리바운드)의 맹활약에 힘입어 111-86으로 대승을 거뒀다. …2025-12-30 21:04
하루 만에 2명 감독 사퇴…우리카드 파에스 감독 이어 KB손해보험 카르발류 감독까지 계약 종료V리그 남자부 두 명의 감독이 잇따라 지휘봉을 내려놓았다.우리카드는 30일 오전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62·브라질)이 구단과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남은 시즌은 박철우 코치(40)가 감독대행을 맡는다. 같은 날 오후 KB손해보험도 사령탑 교체를 알렸다. KB손해…2025-12-30 18:00
선두 독주에도 웃을 수 없는 대한항공, 정지석·임재영 다 아프다…공격 플랜C까지 짜야 하는 헤난 감독대한항공은 선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주축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고민이 크다.대한항공은 14승3패(승점 40)로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현대캐피탈(10승7패·승점 32)과 격차도 비교적 넉넉하다. 지난 시즌 현대캐피탈에 밀려 5연속 통합우승(정규리그·챔피언…2025-12-30 16:54
최대 8년 계약 체결 후 3시즌 연속 3할…NC 박민우, 효자 FA 타이틀로 향한다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32)가 올해도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NC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스타 박민우는 역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은 선수들 가운데서도 ‘장기 계약’에 성공한 선수다. 그는 2023시즌을 앞두고 NC와 5+3년 최대 140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해 2030년…2025-12-30 16:02
“원래 그런 선수 아니잖아” KB손해보험 베테랑 황택의가 신입 임성진에게 건넨 조언“내가 알던 성진이의 모습이 아니었죠.”KB손해보험의 베테랑 황택의(29)는 후배 임성진(26)에게 기죽지 말 것을 조언했다.황택의는 2016~2017시즌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데뷔해 한 팀에서만 9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코트 안에서는 세터로서 경기 운영을 담당하고, 밖…2025-12-30 15:27
[바스켓볼 브레이크] 독주는 없다…갈수록 치열해지는 상위권 순위다툼 ‘점입가경’독주는 없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의 상위권 순위 다툼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이번 시즌 선두 창원 LG(18승7패)부터 5위 서울 SK(15승11패)까지 격차는 3.5경기에 불과하다. LG와 2위 안양 정관장(17승9패)은 1.5경기, 공동 3위 원주 DB, 부산…2025-12-30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