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린스컴.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팀 린스컴(32)을 잔류를 위해 팬이 나섰다?
미국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원조격인 마이스페이스(MySpace)의 공동 설립자인 톰 앤더슨(46)이 린스컴의 팀 잔류를 위해 이색 제안을 들고 나왔다.
미국 뉴욕 데일리뉴스는 28일(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구단에 협력자가 나타났다. 앤더슨이 올시즌 린스컴의 샌프란시스코 잔류를 위해 자신이 직접 금액을 제공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앤더슨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돈을 내주면 샌프란시스코가 린스컴을 팀에 잔류시킬 수 있는가"라면서 "그의 팀 잔류를 위해서라면 금전 제공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매체는 그러나 "메이저리그 구단주들은 돈을 제공받을 필요가 없다"면서 "린스컴이 앤더슨보다 금전적으로 풍요로울 것이다. 또 그가 팀에 잔류를 희망한다면 연봉 삭감도 받아들일 것"이라고 꼬집었다.
린스컴은 지난해 9월 엉덩이 수술을 받은 뒤 재활에 성공했고 다시 마운드 복귀를 원하고 있다. 현재 미국 언론들은 그에게 관심을 표하고 있는 팀들을 나열하고 있지만 정작 그의 거취는 불분명한 상태다.
한편 린스컴은 2월 메이저리그 구단 관계자들을 상대로 쇼케이스를 연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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