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터,팬들과저녁먹는다

입력 2008-07-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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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제리 로이스터(56) 감독이 올해 홈 관중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팬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한다. 롯데는 100만 돌파가 예상되는 27일 사직 한화전에서 로이스터 감독과의 만찬 이벤트에 참가할 팬 50명을 추첨할 예정이다. 베이징올림픽 휴식기에 접어드는 8월 중에 적당한 날을 잡아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 위치한 ‘롯데캐슬’ 주택문화관에 ‘밥상’을 차린다. 음식은 롯데호텔 케이터링 사업부에서 준비한다. 로이스터 감독은 지난달부터 롯데건설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의 부산지역 광고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롯데는 또 27일 입장 관중에게 자동차 2대와 LCD TV 3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렌지색 의상이나 구단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을 찾는 관중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롯데는 22일 현재 홈 46경기에서 총 99만2510명의 관중을 동원, 100만 관중까지 7490명을 남겨두고 있다. 배영은 기자 ye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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