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투런포’ 강민호 들어오자…이대호 두 손 번쩍

입력 2011-04-10 20: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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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과 롯데의 경기에서 1사 2루 상황에 강민호가 투런포를 뽑아내고 선행주자 이대호와 홈에서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목동|임진환 기자 (트위터 @binyfafa)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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