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효 감독. 스포츠동아DB
최근 3연승…2위와 승점 7점차 사정권
울산·서울·전북전이 역전우승 분수령
“포항이 (FA컵) 우승해서 (3위 다툼에) 여유가 생겼죠?”(취재진)
“저희는 그 위를 보고 있는데요. 더 위요.”(수원 윤성효 감독)
주변에서 예상하는 수원 삼성의 올 시즌 목표는 3위. 3위까지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진다. 이런 예상은 FC서울과 전북 현대 가운데 우승팀이 나올 것이란 전제가 깔려있다. 수원은 시즌 초반까지 그럭저럭 잘 나가다 무더위와 함께 추락했다. 하지만 현재 수원은 ‘그 때의’ 수원이 아니다. 다시 탄력을 받았다. 24일 경남전까지 벌써 3연승. 조용히 한 계단씩 따라붙고 있다. 3위 수원(승점 65) 바로 앞에는 2위 전북(승점 72)이 있다. 7점 차. 아직 8경기가 남아 1위 서울(승점 79)도 산술적으로는 사정권이다. 그래서일까. 수원은 보다 큰 목표를 노린다. 윤성효 감독이 “3위가 올해 목표”라고 밝힌 적은 없다. 오히려 기회가 닿을 때마다 여운을 남기며 2위, 역전 우승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터닝 포인트를 맞은 지금이 절호의 찬스다. 강호들과의 3연전에 운명이 걸렸다. 주말 울산(홈)을 시작으로 11월4일 서울(원정), 11일 전북(홈)과 내리 만난다.
다행스러운 점은 챔스리그 일정으로 울산이 수원전 2진 투입을 예고했다는 사실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수원이 유리할 전망이다. 그러나 윤 감독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다.
남장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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