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규상. 스포츠동아DB
오규상(56·사진) 여자축구연맹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오 회장은 14일 경기도 이천의 한 호텔에서 열린 회장 선거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 15명의 만장일치로 제6대 회장에 재선했다. 임기는 4년. 2008년부터 5대 회장으로 첫 임기를 시작한 오 회장은 2016년까지 연맹을 이끈다. 경신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오 회장은 청소년대표(1975∼1976)를 거쳐 국가대표(1977)로도 활약한 바 있다. 오 회장은 울산 현대 부단장과 실업축구 울산 현대미포조선 단장을 역임한 뒤 2003년 여자연맹 부회장을 시작으로 여자축구와 인연을 이어왔다. 오 회장은 “유소년 클리닉, 여자축구인 해외연수 등 내실을 다지는데 계속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남장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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