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결혼, 연애 인정→10월 결혼 ‘이보다 빠를 수 없다’

입력 2014-04-10 01:1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인교진 소이현 결혼’. 사진|SBS

인교진 소이현 결혼, 연애 인정→10월 결혼 ‘이보다 빠를 수 없다’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의 결혼 소식이 연일 이슈가 됐다.

9일 인교진과 소이현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인교진과 소이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이들의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으며 정식 교제 소식을 들은 후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달 초 인교진이 소이현에게 결혼 프러포즈를 하면서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교진 소이현 결혼, 이보다 빠를 수 없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 초초초스피드” “인교진 소이현 결혼, 그렇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2008년 SBS 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2012년 7월 방송된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는 부부 역할로 출연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