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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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티저 표절’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티저 영상이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사 측이 표절을 인정했다.

최근 공개된 ‘괜찮아 사랑이야’ 티저 영상은 첼리아 롤슨-홀(Celia Rowlson-hall)이라는 해외 필름 아티스트의 작품인 '올리브 러브(OLIVE LOVE)'을 표절한 것 같다는 네티즌들의 제보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드라마 제작사는 “티저영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영상들을 조사하던 중 주제의식이 비슷한 다른 영상이 주는 메시지와 이미지를 차용하는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었다”며 표절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공식적으로 “게재했던 티저 영상은 모두 삭제하고, 그 어느 매체에서도 다시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티저 표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티저 표절 시작부터 이게 뭐야”, “괜찮아 사랑이야 티저 표절 그냥 봐도 표절이네”, “괜찮아 사랑이야 티저 표절 작품은 문제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