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 홍석천 요리에 “오장육부가 꿈틀대는 맛”

입력 2015-07-28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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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 홍석천 요리에 “오장육부가 꿈틀대는 맛”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가 홍석천의 고열량 요리에 극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샤이니 키의 냉장고 속 재료로 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샘킴과 홍석천은 ‘상상 이상의 고열량 요리’를 주제로 각각 ‘소시시 달콤하시지’와 ‘키스버거’를 선보였다.

샘킴의 요리를 맛본 키는 감탄을 금치 못하며 “‘말이 안 된다’싶은 맛이다”며 “고열량임에도 거부감이 느껴지는 기름진 맛이 아니다. 고열량 요리를 먹으면 죄책감이 드는데 마음이 편안해지는 맛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석천의 ‘키스버거’를 먹은 키는 “진짜 장난 아니다”라며 “맛있는걸 오랜만에 먹으면 오장육부가 꿈틀대는걸 아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키는 홍석천의 ‘키스버거’를 선택해 홍석천이 지난 대결에 이어 또 다시 샘킴에게 승리를 거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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