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보영님!…보호본능 자극하는 여자친구 느낌

입력 2015-09-22 1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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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패션 매거진 ‘오보이’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을 통해 단숨에 ‘국민 여친’으로 등극한 박보영. 그는 이번 화보에서 특유의 귀여운 콘셉트를 살려 남성들의 로망을 자극했다.


화보 속에서 박보영은 루즈핏의 스웨트 셔츠와 핫팬츠로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도 가을 분위기 풍기는 스웨터와 플레어 스커트로 남자들이 원하는 ‘여자친구’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짧은 하의에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의 푸마 트리노믹 R698을 매치, 운동화를 신어도 매끈한 각선미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함의 정석을 보여주는 박보영 화보는 ‘오보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돌연변이’와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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