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이동휘, 바둑 천재 박보검 허술함에 분노

입력 2015-11-21 20:1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응답하라 1988’ 이동휘, 바둑 천재 박보검 허술함에 분노

박보검의 허술한 행동에 이동휘가 답답함을 드러냈다.

21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제 6회 '첫 눈이 온다구요'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동룡(이동휘)은 워크맨 하나 제대로 켜지 못하는 최택(박보검)에게 "밖에 나가서도 그러진 않지. 아무것도 건들지 말라"고 걱정했다.

이어 동룡은 "왜 사람들이 너한테 지는지 모르겠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친구를 살뜰히 챙겨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환이 선우의 속마음을 알게 된 후 본격적인 긴장감을 형성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tvN 방송 캡처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