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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와 계약 만료로 작별한 수비수 얀 베르통언이 포르투갈 벤피카에 입단했다.

벤피카는 1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얀 베르통언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 3년이다.

또 지난 시즌 리그 2위를 차지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벤피카는 베르통언을 비롯해 에베르통, 루카 발드슈미트를 추가로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