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오 파더&선 팀클래식 성료·‘영리하고 위대한’ 아빠와 아들의 스토리 눈길

입력 2022-06-21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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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파더앤선 팀클래식 2022. 사진제공 | 던롭

던롭스포츠코리아㈜(이하 던롭)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부자(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선 팀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 2022’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20일 경기 가평에 있는 베뉴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많은 관심 속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0팀 100명의 부자 골퍼들이 참가해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었다. 영리하고 위대한 아버지와 아들의 스토리가 시작되는 ‘젝시오 파더&선 팀클래식’은 코로나 이후 MZ 세대와 주니어 골퍼의 유입이 많이 늘어나며 더 이상 기성세대만의 스포츠가 아닌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골프 문화를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는 채널A에서 방영하는 슈퍼 DNA 피는 못속여 출연진 이동국, 이형택, 봉중근, 사강이 자녀와 함께 참가해 현장에서 큰 화제가 됐고, 특히 젊은 아빠와 주니어들의 참가자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아버지와 아들의 호흡을 강조해 팀(아버지와 아들)별 베스트 스코어를 적용하고 동시에 많은 인원이 마지막까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페리오 방식도 추가로 도입해 진행했다.

장세진, 장준환 부자팀이 신페리오 부문에서 우승해 부상으로 젝시오 아이언 세트를 받았다. 또 힐코스 6번 파3홀에서 한문수 씨는 젝시오 볼로 홀인원을 기록하며 젝시오클럽 풀세트의 주인공이 됐다. 이외에도 사전에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아버지와 아들의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통해 부자 사이를 더 돈독히 했으며 이외의 다양한 시상(베스트스코어, 젝시오 롱기스트, 젝시오 니어리스트, 젝시오 매니아, 베스트 드레서, 스마트 시너지 킹 등)을 통해서 참가자들의 재미를 더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 홍순성 대표는 “MZ세대의 유입으로 골프 저변 인구가 늘어났고 세대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스포츠인 골프를 통해 골프대회의 결과보다도 부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는 대회로 만드는 것에 가치를 두고 내 소중한 아버지와 사랑스러운 아들과 가장 잊지 못할 순간을 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나이와 성별을 떠나 모두가 행복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진화하고, 앞선 서비스와 고객 만족을 통해 ‘좋은 기록보다 좋은 기억을 남기는’ 브랜드로써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는 젝시오가 되겠다”고 밝혔다.

2016년 국내 유일의 아버지와 아들 골프대회로 시작해 6회째를 맞은 “파더&선 팀 클래식”은 젝시오 파더 & 선 팀클래식의 전통을 따라 이번 대회도 참가자의 참가비 일부는 굿네이버스에 기부하여 아동복지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7월 4일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된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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