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김보민 커플 이어 또 하나의 방송-스포츠 스타 커플 탄생!’ KBS의 스타 아나운서인 2TV ‘스타골든벨’의 오정연(26) 아나운서가 한국 농구 최고의 별, ‘국보’ 서장훈(35·인천 전자랜드)가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사실이 스포츠동아를 통해 확인 된 것.(스포츠동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