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시청률 상승, 20% 돌파 초읽기

입력 2014-05-12 0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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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대하사극 '정도전'(극본 박현민, 연출 강병택)의 시청률이 20% 고지를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정도전'은 19.8%(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토요일 방송분(18.2%)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과전법 개혁을 받아들인 후 갈등하는 이성계(유동근)와 정도전(조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정몽주(임호)와 정도전의 갈등도 나날이 격화되면서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했다.

사진제공│ KBS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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