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비버, 부러움을 자아내는 늘씬美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 헤일리 비버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가 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한 체육관 앞에서 포착된 헤일리 비버는 올블랙 트레이닝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헤일리 비버는 저스틴 비버와 지난해 9월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