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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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을 맞아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대세 그룹 TWS(투어스)의 응원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는 TWS 멤버들의 진심 어린 축하 인사가 담겼다. 특히 이번 영화의 공식 OST ‘한 번 더, 안녕’을 부른 멤버 영재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OST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영재는 영상에서 직접 곡의 한 소절을 라이브로 선보여 영화의 감동을 미리 예고했다. 이에 멤버 경민은 “영재의 목소리를 들으니 어릴 때 신비아파트를 보던 기억이 떠올랐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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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2월 30일 공개된 ‘한 번 더, 안녕’의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모은 바 있다. “와 진심으로 소름 돋음. 어릴 때부터 신비아파트 계속 봐왔는데.. 진짜 빨리 극장가고 싶다”(유튜브, TV****), “신비아파트 초기 때부터 봤던 애청자인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인 영재랑 내가 좋아하는 만화의 콜라보라 좋다”(유튜브, 붕방****), “초3 때부터 봤던 신비아파트 시리즈를 갓 성인이 돼서 다시 보게 되네요”(유튜브, 이제****), “찰떡 조합이라 더 궁금했는데 역시! 최고의 음색과 최고의 작품 기대됩니다”​(인스타그램, 19****)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TWS 영재와 신비아파트의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케 했다.

TWS 멤버들의 열띤 응원을 받은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사전 시사회를 비롯해 흥국생명 배구 시구, 포토랩플러스 스페셜 프레임 출시, 극장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개봉 전부터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또한 개봉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관심을 모은다.

TWS의 응원과 함께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로, 2026년 1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