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AI도 만들지 못할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AI 뺨치는 45세 절세미녀 한가인이 제대로 로판여주 메이크업 받아본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성수동의 한 메이크업샵을 방문했다. 한가인은 ‘저스트 메이크업’에 출연했던 ‘성수동 프린스’ 리우와 만났다.

한가인은 로맨스 판타지물의 주인공의 여주인공의 이미지를 가져와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메이크업이 점점 완성되자 스태프들은 “여신”이라고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메이크업이 완성된 뒤 한가인은 자신이 가져온 로맨스 판타지물의 주인공이 된 듯, 여신 그 자체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한가인은 “다음번에 어떤 컨셉이든 말씀해주시면 변신을 해보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