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F9 다원이 2월 7일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전역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난다.

다원은 오는 2월 7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2026 SF9 DAWON FANMEETING ‘다원해’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다원이 군 전역 후 처음으로 팬들과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또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다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다원의 이름을 활용해 ‘다원/해’와 ‘다/원해’ 두 가지 의미를 암시하는 공연명 또한 설렘을 유발한다.

다원은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이번 팬미팅을 팬들이 원하는 다양한 무대와 따뜻한 소통의 시간으로 꽉 채울 예정이다.

다원은 SF9의 멤버로, 활발한 가수 활동은 물론 연기,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온 만능 엔터테이너. 군 복무를 마치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다원이 앞으로 펼칠 다방면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2026 SF9 DAWON FANMEETING ‘다원해’의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오는 13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대상 선예매가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15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