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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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새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두고 역대급 규모의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5월 1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엠넷플러스 제로베이스원 컴백 프리미어’(Mnet Plus ZEROBASEONE COMEBACK PREMIERE)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이번 공연은 5월 18일 신보 발매를 앞두고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멤버들은 각 곡의 무드를 감각적으로 시각화한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 프리미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제로베이스원의 현재와 미래를 관통하는 서사를 담아낸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다섯 멤버가 함께 달려온 성장 과정은 물론, 멈추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하겠다는 의지를 진정성 있게 풀어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역대급 스케일의 스테이지와 고급스러운 연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새 앨범 ‘어센드-’(Ascend-)는 지난 2월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여정을 응축한 견고한 정체성을 선보이는 동시에, 비주얼과 퍼포먼스 등 전 분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입증하며 ‘5세대 톱티어’로서의 존재감을 굳건히 할 전망이다.

제로베이스원의 미니 6집 ‘어센드-’는 오는 5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