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7330] 남산 둘레길 함께 걸어요

입력 2013-11-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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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회 걷기행사 개최

생활체육 홍보대사들이 ‘생활체육 7330’ 참여 캠페인에 나선다. 국민생활체육회(회장 서상기)는 13일 생활체육 홍보대사들과 임직원이 함께 하는 서울 남산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생활체육 7330 참여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는 이번 행사는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국걷기연합회(회장 김범식)가 주관한다.

걷기행사에는 서상기 회장, 탤런트 현석·유경아, 가수 우순실·하트래빗걸스, 성악가 권순동과 양준혁, 한기범, 제갈성렬, 김동성, 김원기, 전미라, 한만정 등 스포츠 스타들이 참가한다.

또한 안양옥(한국교총회장), 박재갑(전 국립의료원장), 양회종(서울시생활체육회장), 김휘(전국축구연합회장), 이성식(전국배드민턴회장) 등 국민생활체육회 이사진과 직원 등 100여 명이 함께 걸으면서 생활체육 7330을 홍보할 예정이다.

생활체육 7330은 국민생활체육회가 전개하는 전 국민 캠페인으로 ‘일주일에 세 번 이상,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자들은 오후 3시 남산 안중근의사 기념관 앞에서 출발해 국립극장 갈림길 → 서울시남산별관 → 메카길 입구까지 약 7.5km를 걷게 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 @ranbi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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