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알겠어요’ [포토]

입력 2022-07-27 2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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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2회초 1사 2루 롯데 이학주가 내야 안타를 쳤다. 출루 과정에서 공이 몸에 스쳤는지에 대한 심판진 합의 내용을 두산 김태형 감독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스포츠동아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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