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새’ 아먼드 듀플랜티스(26, 스웨덴)가 15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m30을 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듀플랜시스의 세계선수권 3연패. 또 6m30은 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운 세계신기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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