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골프가 아이코닉한 트레포일 로고의 헤리티지를 필드 위로 확장하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오리지널스 골프 (Originals Golf)’ 매장을 6일 새롭게 오픈한다.

아디다스골프는 “이번 신세계 센텀시티점 오픈을 통해 오리지널스 골프가 지닌 문화적 정체성과 골프 퍼포먼스를 동시에 전달하고자 한다”며 “새롭게 오픈한 매장은 오리지널스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와 트레포일 심볼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간을 통해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브랜드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센텀시티 매장 오픈 관련해서 아디다스골프 브랜드 앰버서더 배정남과 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업로드 하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캡처하고 현장에서 해당 착장 제품을 구매 시 오리지널스 슈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스 제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스윙더룰렛(Swing the Roulette) 챌린지를 진행한다.

또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트레포일 감성을 담은 컬러 삭스 스페셜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KPGA 통산 8승의 최진호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일 매장에서 구매 후 현장에서 접수한 선착순 4명에 1인당 15분씩 개별 레슨 기회를 제공하며,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집중 운영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퍼포먼스의 가치를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하혜영 아디다스골프 브랜드 디렉터는 “오리지널스 골프는 단순한 골프웨어 컬렉션을 넘어 트레포일이 가진 헤리티지를 필드 위에서 새롭게 해석한 라인”이라며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오리지널스만의 감성을 직접 체험하고 아디다스골프와 함께 자신만의 필드 스타일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새롭게 재해석된 아디다스골프 SS26 오리지널스 골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 아디다스 골프가 입점된 일부 백화점 및 공식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