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가장 좁은 집 “폭 1.8m 서서 자나?…소음도 큰 문제”

입력 2013-05-13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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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가장 좁은 집

‘런던 가장 좁은 집’

‘런던 가장 좁은 집’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현지시간) 런던 동쪽 월섬 포레스트 레이튼 도심에 가장 좁은 집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이 집은 두 주택 사이에 있는 좁은 공간을 활용해 나무로 지어졌다. 폭이 6피트(1.82m)에 불과한 이 공간은 과거 주차장으로 사용되던 곳.

데일리메일은 “짜투리 공간을 활용한 아이디어는 좋지만 건축 허가를 받지 않아 철거 조치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런던 가장 좁은 집’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던 가장 좁은 집 아이디어 좋네”, “소음 문제 상당할 듯”, “프라이버시 침해 소지 대단히 높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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