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만든 함정, 바다의 블랙홀…보기만 해도 무섭네

입력 2013-05-13 16: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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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만든 함정'

신이 만든 함정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이 만든 함정'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신이 만든 함정' 사진은 하늘에서 내려다본 바다를 찍은 것이다.

'신이 만든 함정' 사진 속에 담긴 장소는 중앙아메리카 벨지르 공화국에 있는 '그레이트 블루홀'이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깊이가 약 142m, 지름이 약 310m에 이르는 원형으로 다이버들이 즐겨 찾는 명소라고 한다.

'신이 만든 함정'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이 만든 함정' 무섭다", "'신이 만든 함정' 한번 빠지면 끝이네", "'신이 만든 함정' 수압 장난아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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