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스누퍼(SNUPER)가 두번째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일 위드메이는 "1일 저녁 8시 스누퍼가 동대문 야외 무대에서 팬들과 두번째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 날 공연에도 많은 팬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찾아와 스누퍼를 뜨거운 열기로 응원했다.

위드메이의 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팬분들이 찾아와 줘 너무 감사하다. 데뷔때까지 다양한 곳에서 팬들과 만나고 무대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한편, 스누퍼는 오는 17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사진 제공ㅣ위드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