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에이즈 감염에도 문란한 성생활 ‘할리우드 발칵’

입력 2015-11-13 2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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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쉰, 에이즈 감염에도 문란한 성생활 ‘할리우드 발칵’

할리우드 배우 찰리쉰(50)이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기고 성관계를 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는 12일(현지시각) 다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찰리쉰이 지난 2013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유발인자인 HIV 감염 사실을 인지했으나 이를 숨기고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찰리쉰은 팬들이 등을 돌릴까 두려워 에이즈에 걸린 사실을 비밀에 부쳐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할리우드의 한 관계자는 “찰리쉰은 위험한 생활을 계속 했다. 성관계를 즐길 때에도 에이즈에 대한 예방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찰리쉰은 자신과 성관계를 했던 여성들이 법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것에 대비해 변호사들과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찰리쉰은 최근까지 영화 ‘무서운 영화5’, ‘마세티 킬즈’ 드라마 ‘앵거 매니지먼트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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