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조영철 이웅희 등 최종 합격자 18명 발표

입력 2015-11-25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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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국군체육부대(상무) 축구단 최종 합격자 명단이 발표됐다.

국군체육부대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상무에 합격한 18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명단에서 공격수로는 조영철(울산 현대) 박희성(FC 서울) 김성주(서울 이랜드) 신영준(강원FC) 박수창(제주 유나이티드)이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는 김성준(성남FC) 임성택(수원FC) 조지훈(수원 삼성) 윤동민(부산 아이파크) 황순민(대구FC)이 선발됐다.

수비수는 이재명(전북 현대), 이웅희(FC서울), 윤준성(대전 시티즌), 이경렬(부산 아이파크), 김창훈(수원FC), 정준연(광주FC)이 골키퍼는 제종현(광주FC), 오승훈(대전 시티즌)이 발탁됐다.

이들은 상주 상무 소속으로 내년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뛴다. 선수들은 다음 달 14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동아닷컴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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