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풀만호텔에서 열린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현영민 울산 U-18 감독이 지도자 부문 헌액을 수상한 김정남 감독에 대한 추천사를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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