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15-3 승리를 거둔 후 키움 홍원기 감독이 한화 더그아웃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대전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