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휠라 허슬두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기존 레드 지정석 202~203블록을 ‘휠라 허슬두 A, 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양석환의 캐리커처가 새겨진 휠라 스트링백을 제공한다.

허슬두데이 경기 입장권 예매는 3일 시작한다. 오전 10시부터는 2023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휠라허슬두 A존(기존 레드 203블록), 11시부터는 B존(기존 레드 202블록)을 오픈할 예정이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는 경기 당일 1루 내야 광장 내 안내데스크에서 입장권을 제시한 뒤 휠라 스트링백을 수령할 수 있다. 또 클리닝타임 때 휠라허슬두존 관중을 대상으로 양석환 응원 인터뷰 기회도 주어진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