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30일까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슈퍼 얼리 에어컨 세일’(사진)을 연다.

에어컨 구매가 몰리는 여름 성수기 전에 주요 브랜드 행사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뷰2 에어컨’과 삼성전자 ‘무풍 갤러리 에어컨’ 등이 대표 아이템이다. 또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도 성수기인 5월 대비 17% 할인한 연중 최대 혜택가에 선보인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