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이마트가 5월 6일까지 ‘중고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연다.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기부 시 재순환 과정을 거쳐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일상 속 나눔과 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도록 기획했다. 장난감 기부 고객 중 선착순 2만 명에게 장난감 할인 쿠폰팩을 준다. 사진제공|이마트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