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디올(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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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로몬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전시회에 방문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홍보사 측이 12일 공개한 사진 속 로몬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디올 전시회의 여러 공간을 감상하는 모습이 담겨있으며, 마치 화보의 한 컷과도 같은 매력적인 비주얼이 눈에 띈다.
사진제공 | 디올(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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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몬은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은방울꽃 장식이 더해진 지퍼 셔츠와 그레이 컬러의 울 윕코드 소재로 제작된 루즈 핏 팬츠, 타임리스한 테니스 슈즈를 볼륨감 있는 모던한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베이지 컬러의 B33 Spin 스니커즈를 착용해 프레피 룩을 완성해 주었으며, 여기에 이번 전시회에서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는 디올 토트백을 함께 매치했다.

로몬이 방문한 이번 전시회는 75년 이상 창조적인 활기로 가득한 디올 하우스의 역사를 기념하는 환상적인 디올의 세계로 초대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