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최가온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나섰다.

이날 최가온은 90.25점을 획득해 올림픽 3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한국의 첫 금메달이자 역사상 첫 설상 종목 우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