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39kg까지 빠져 충격, 열심히 먹었다”

가수 최예나가 최근 몸무게 변화를 알렸다.

최근 최예나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한 시상식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레드카펫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던 최예나는 살이 많이 빠져 기존의 반지가 맞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가 “(그래도) 살이 좀 쪘다”고 밝히자 스태프는 “찌니까 훨씬 낫다”고 공감했다.

최예나는 “최근에 39kg까지 빠져서 충격을 받았다.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 지금은 42~43kg 정도다. 살을 빼려고 한 건 아닌데 갑자기 빠졌다”고 고백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해 7월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를 발매했다.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활동을 성료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