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I통신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포스트를 인용, 국제축구연맹(FIFA)이 18일 남아공월드컵 미국-슬로베니아 경기에서 미국 선수의 노골을 선언해 오심 파문을 일으켰던 코먼 쿨리벌리(말리) 심판을 16강 심판 명단에 넣지 않았으며 앞으로 남은 모든 경기에 나오지 않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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