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정통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더 발베니: 아트 오브 다이닝’ 티저(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발베니 위스키, 현대 작가의 작품, 미슐랭 다이닝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도록 기획했다. 예술적 요소를 결합해 미식과 예술이 어우러진 확장된 형태의 페어링을 제안한다. 위스키의 단순 음용을 넘어 예술과 미식이 교차하는 감각적 경험으로 구현한다. 브랜드가 지닌 장인정신과 헤리티지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티저 영상은 위스키 텍스처, 요리, 예술적 오브제가 어우러지는 찰나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포착했다. 작가의 시선과 작품, 발베니의 황금빛 원액을 콜라주 기법으로 교차 편집하며, 캠페인이 지향하는 입체적이고 세련된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안가현 발베니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캠페인은 발베니가 오랜 시간 이어온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험의 폭을 넓히기 위한 시도”라며 “향후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가 지닌 가치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