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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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신민아가 우아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끌며 마라케시로 향했다.

신민아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 마라케시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등장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민아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공항을 밝혔다. 체인 디테일이 더해진 티셔츠에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감각적인 가방과 스니커즈를 더해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완성했다.

사진제공|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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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얼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룩에 포인트를 더하며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균형 잡힌 스타일이 신민아 특유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신민아는 공개를 앞둔 Disney+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이번 출국은 ‘루이 비통 미시카 하이 주얼리 행사’ 참석을 위한 일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