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신명철의 핑크색 장갑.
4차전을 앞둔 삼성 덕아웃 장비대에 핑크색 장갑이 놓여 있다. 손바닥 부분에 핑크색 고무를 덧댄 고운(?) 장갑. 마치 주부들이 쓰는 고무장갑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선수들의 연습용 장갑은 흰색으로만 이뤄진 경우가 대부분인데다, 핑크색은 건장한 남자들로 가득찬 야구장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색. 그래서 더 눈에 띌 수밖에. 공교롭게도 주인공은 바로 ‘유혹의 명철신’이라는 별명이 붙은 삼성 신명철(32)이었다. 삼성의 한 후배 선수는 “이거 명철이형 거 아이가. 색 참 곱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잠실 | 배영은 기자 ye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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