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세련된 비주얼을 드러냈다.

피원하모니는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만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미지의 평화를 찾아 떠나는 모험이라는 주제 아래, 더 나은 이상을 향해 돌파하는 여섯 청춘 모습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피원하모니는 높게 솟은 건물을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멤버들은 각양각색 모노톤의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고, 자신감 넘치는 아우라를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피원하모니는 지난해 미니 8집 ‘DUH!’(더!)와 첫 영어 앨범 ‘EX’(엑스)를 발매하고, 세 번째 월드투어 ‘P1ustage H : MOST WANTED’를 진행하며 국내·외 맹활약을 펼쳤다. 미니 8집 ‘DUH!’는 44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고, ‘EX’로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9위에 오르며 처음으로 톱 텐에 진입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피원하모니는 최근 3월 6~8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피원하모니 화보는 마리끌레르를 공개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