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 응급 수술 ‘일정 소화 불투명’

입력 2013-10-07 1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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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정진운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7일 오전 정진운의 소속사 측은 "6일 밤 23시 30분, 문경새재 터널 안에서 정진운이 탑승한 차량과 25톤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번 사고로 인해 정진운은 오른쪽 발목이 골절되고, 10cm 가량 열상을 입어 오늘 응급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다"며 "앞으로의 스케줄 소화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당시 정진운은 지방 스케줄을 소화한 뒤 서울로 복귀하던 중이었다. 동승한 매니저와 스태프 한 명 역시 부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한편 현재 정진운은 삼성의료원에서 입원 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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